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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3

대학 경쟁력 강화, 일본 교육예산 확충 추진 우리나라 대학 법인화의 취지가 대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국립대 측에서 치열하게 대학 경쟁력 강화를 하는 유인책이자 대안으로서 작용할 수 있는 법인화가 등록금 인상 등의 이유로 반대에 부딪혀 있다. 국립대를 법인화 해도 보조금을 일본처럼 삭감하지 않는다면, 삭감폭도 일본처럼 년1%에 불가 하다면 국립대학의 자율성을 보장함과 동시에 대학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대학 경쟁력 강화하라` 일본 교육예산 확충 추진 국립대 보조금 삭감도 전면 재검토 애초 재정 개혁을 위해 국립대에 지원해온 보조금을 대폭 줄이려던 일본 정부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이를 백지화할 조짐이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직속 기구인 '교육재생회의'는 다음달 발표할 2차 교육개혁 방안 보고서에서.. 2007. 4. 20.
일본 초등교사들 "나 떨고 있니" 일본 도쿄(東京)의 한 초등학교에서 2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여교사 A씨는 7월 수업시간에 떠드는 B군에게 주의를 줬다. B군은 "나만 그런 거 아냐"라고 소리치면서 A씨를 마구 때리기 시작했다. A씨가 주먹질을 막기 위해 두 팔을 끌어안자 B군은 A씨의 팔을 물어 피멍이 들게 했다. 일본에서 제자에게 맞는 초등학교 교사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일본의 공립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폭력을 휘두른 사례가 지난해 464건으로 3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02년에 비하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학생 간의 싸움을 포함한 초등학교의 교내 폭력행위 전체 건수도 1년 전에 비해 6.7% 늘어난 2018건에 이르렀다. 중학교와 고교는 예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 2006. 9. 15.
日 교사 월급깎고 감원한다 [매일경제신문]2006-06-23 1060자 일본의 집권 여당과 정부는 재정적자 축소를 위해 공립학교 교사의 월급을 깎기로 했다. 일본 자민당은 21일 문부과학성과 재무성 관계자를 참석시켜 세출 개혁 프로젝트팀 회의를 열고 일반 공무원보다 많은 공립 초.중학교 교사 급여 우대분을 2008년 4월까지 삭감하기로 합의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렇게 되면 전국적으로 70만명에 달하는 공립 초.중학교 교사의 평균 급여가 월 41만451엔(2001년부터 5년간 평균)에서 39만9128엔으로 1만1323엔만큼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의 지출도 2011년 시점에서 1700억엔가량 축소된다. 1974년 시행된 일본의 인재확보법은 교사를 일반 공무원보다 급여 면에서 우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06.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