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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19

감동적인 애플서비스 아이패드2를 구입하고 2주가 다 되어 가는데, 홈버튼이 잘 안눌러져서 환불을 하기로 했다. 080-330-8877 14일 이전이라 환불 요청을 했더니 쉽게 아이패드와 커버까지 내일 수거해 간단다. 아이패드 구입확인만 하고는 다른 거 별거 물어 보는 것도 없고. 화면 보호필름 씌웠다고 하니까 애플샵 5만원 쿠폰까지 준다. 감동 서비슨데 이건.. 중요한건 온라인 애플스토어에서 샀을때나 가능하다. 애플스토어에서만 제품 구입하라는 게 이런 이유였구나... ----------------------- 위에까지 7월 5일.. 7월 8일 덧붙임. 물건 사고 파는 데 있어서는 나이브한 감성이 개입할 여지를 안준다. 애플의 서비스에 감동은 온데간데 없고, 역시 항의와 큰 목소리가 최고라는 걸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 .. 2011. 7. 5.
아련함 아득해서 그리운 것이 있다. 2010. 8. 4.
부산 금정산 일대 지도 부산 금정산 금정 마을 등산 지도 남문, 북문, 동문, 범어사. 버스타고 범어사 가서,,, 북문으로 등산, 고당봉까지,, 동문으로 와서 산성마을 밥먹고 버스타고 내려오기.. 2009. 12. 31.
졸업 전시회 출품 작품 2008. 8. 3.
푸 & 피글렛 피글렛 : 이봐 푸우~ 푸 우 : 왜그래 피글렛?? 피글렛 : . . . . . . . " 푸 우 : . . . . ? 피글렛 : 아냐. 그냥 네가 옆에있나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야. -만화 [Pooh] 中에서 미개미, 철학적이라, 현실에서 와 닿는 2008. 5. 28.
모니카 벨루치 추억을 잊지 않으려고, 추억에 충실하려고, 추억에 기대려고, 다음에 다시 보려고, 사진을 올립니다. 2006. 10. 29.
사람 2005.7.13.수 nyoong 2005-07-13 14:24:32 , 조회 : 6 친구를 하나 더 얻는 기분이란.. 24살쯤 되면 숨길일이 자꾸 쌓여서 결국 문을 꼭 걸어 잠그고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되는데 그래서 친구를 하나더 얻는 건 탈출구 하나 쯤 더 마련하는 셈이다. 나란 인간은 어찌된게 사람 믿기가 참 쉽지가 않은데 친구를 밤사이 하나 더 얻은 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들면 자꾸 속내 보이기가 더 어려워 진다고 생각을 했다만 나이가 드는 탓으로만 돌리기엔 인간 추잡해보인다. 다시 생각을 쫌 해볼일... 새벽에 비오드만 날씨 너무 좋다... 일기예보에 화창하뎃는데 새벽에 비와서 사기 당한 기분이었는데 낮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두번 사기 당하는 거 같은 기분...제.. 2006. 10. 14.
올블로그의 힘. 올블로그 나의 추천글에 글 하나 올렸다고 조회수가 800을 넘었다. 보통 200 정도 나오는데 그중 봇들이 대부분이고 20여명 남짓이던 사람수가 실조회수로 가득찼다. 2006. 8. 22.
티스토리 초대권이 왔다. 티스토리 초대권을 오늘 확인했다.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초대권 너무 고맙다. 티스토리를 해야 할지?? 태터를 유지해야 할지?? 고민 고민. 2006. 7. 12.
새우깡 또 먹는다. 노래방 새우깡을 시험기간에 사놓고 두고두고 먹고 있다. 노래방 새우깡은 Zipper Bag이 있어서 눅눅해 지지 않는다. 노래방 새우깡은 양에 질려서 조금씩 먹기 때문에 잘 안 물린다. 하지만 한번에 먹는양은 점점 줄어든다. 통학할때 거의 매일 먹으면서 질려서, 다시는 못먹을 것 같던 새우깡 이지만, 또 먹게 되는걸 보면 이과자는 정말 잘 만든것 같다. 또 먹을 수 있다니..ㅋ 시험이 목금 월화수 이렇게 치다 보니까 일요일인 지금은 시험이 끝난날 같다.... 이가 썩었다.. 아프진 않은데.... 이가 썩다니....헐 2006.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