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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7

수온에 따른 어종 바다 물고기 수온에 따른 어종 분포 2014. 3. 3.
축구 드라마 시사 실시간 TV 전체화면은 더블클릭하면 됩니다. 해외축구 실시간 티비 방송 2008. 11. 9.
사실 오렌지 주스는 100%가 아니다. 오렌지 쥬스를 사먹으면서 항상 궁금해하던 점이 왜 첨가물에 구연산 등의 각종 첨가물이 들어 가면서 100% 오렌지 과즙이라고 하느냐는 것이었다. 첨가물이 들어갔으면 99% 오렌지 주스라든지 해야하지 않는냐는 말이다. 사기당하면서 사는 것 같은.. 사정을 알아보니 오렌지 쥬스를 100%를 정의하는 것과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오렌지쥬스는 오렌지농축액과 물과,식품 첨가물을 첨가해서 만들어 진다. 쥬스용 오렌지는 브라질과 미국 등지에서 수입되는데 이때 오렌지 즙을 갖 짜서 들여오면 좋지만 부피가 크기 때문에 물류비 감당이 안된다. 때문에 수분을 증발 시키고 부피 최대한 축소시켜서 농축액 형태로 수입 된다. 농축액은 젤 형태로 끈끈한 점성을 가지고 농도가 훨씬 진하다. 일단.. 2008. 2. 27.
욕실 화장실 청소법 욕실 곰팡이 제거법 항상 물이 고여 있는 습한 욕실, 특히 습기가 많은 장마철이나 눈이 많이 오는 날은 햇볕이 잘 들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곰팡이가 끼기 쉽다. 욕실 곰팡이는 쉽게 낄 뿐만 아니라 깨끗하게 지워지지도 않아 여간 찜찜한 것이 아니다. 부분별 곰팡이 제거법을 알아보자. 실리콘 곰팡이에 락스 스프레이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락스 원액을 매일 저녁 한번씩 곰팡이가 낀 부위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스프레이 하고, 다음날 아침 샤워기로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락스 스프레이를 이용하면 5년이 지난 욕실도 절대 곰팡이가 끼지 않는다. 곰팡이가 너무 심하거나 실리콘이 떨어진 경우는 실리콘을 새로 바르는 것이 좋다. 욕실에 사용하는 실리콘은 방수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해야 들뜨지 않고 오래.. 2007. 5. 19.
경조사 봉투쓰기 ★ 승진, 취임, 영전 등을 축하하며 ▲ 祝昇進 (축승진. 직위가 오를 때), ▲ 祝榮轉 (축영전. 더 좋은 자리로 전임을 할 때) ▲ 祝就任 (축취임. 맡은 자리에 처음으로 일하러 나아갈 때) ▲ 祝轉任 (축전임), 祝移任 (축이임), ▲ 祝遷任 (축천임. 다른 관직이나 임지로 옮길 때) ▲ 祝轉役 (축전역. 다른 역종으로 편입될 때) ★ 개업, 창립등을 축하하며 ▲ 祝發展 (축발전. 좋은 상태로 나아가라고), ▲ 祝開業 (축개업. 영업시작을 축하하며) ▲ 祝盛業 (축성업. 사업이 잘되기를 바라며) ▲ 祝繁榮 (축번영. 일이 성하게 잘되길 바라며), 祝創立 (축창립) ▲ 祝創設 (축창설. 새롭게 시작함을 축하하며) ▲ 祝創刊 (축창간. 정기간행물지를 시작했을 때), ▲ 祝移轉 (축이전. 사업장을 옮겼을.. 2006. 8. 8.
상가 예절 알고보면 간단해요 상가집 예절 《맞벌이 주부인 정모 씨(36)는 얼마 전 시어머니상을 치렀다. 외며느리인 정 씨는 시어머니를 잃은 슬픔도 슬픔이지만 조문객들을 맞이하는 데 적잖이 당황했다. 친척들이 하라는 대로 했지만 상주인 남편 옆에 서야 하는지, 손위 시누이 옆에 서야 하는지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었다. 회사원 이모 씨(41)는 얼마 전 동료들과 함께 직장상사의 부친상에 조문하러 갔다가 동료의 휴대전화가 울리는 바람에 분위기가 어색해진 경험을 갖고 있다. 핵가족 시대에 마땅히 조문 예절을 익힐 곳이 없고, 여성의 사회 참여가 늘면서 여성이 조문을 가는 경우도 많지만 문상을 가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현대사회의 조문예절을 성균관 황의욱 전례연구위원과 예지원 강영숙 원장, 삼성서울병원 유효순 상례사의 도.. 2006. 8. 8.
옷 얼룩 빼는 요령 김치국물이 묻었을 때 얼룩 안팎에 양파 즙을 바르고 하루쯤 지나서 물로 씻어내면 깨끗해진다. 간장.식초.소스가 묻었을 때 소금물을 칫솔에 묻혀 얼룩을 두드리고 난 후 약 30분쯤 그대로 두었다가 설탕 물을 칫솔에 묻혀 두드린다. 그런 다음 중성세제로 부분 세탁하면 된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얼룩진 곳에 무즙을 수북이 올려놓았다가 잠시 후에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과일 즙이나 땀 등의 산성 얼룩이 졌을 때 바로 생긴 얼룩은 비눗물로 닦아내면 되지만, 오래된 얼룩일 경우에는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리거나 암모니아 50%액으로 닦아낸 뒤 비눗물로 닦아주면 된다. 그리고 와이셔츠등의 옷깃에 생긴 땀 얼룩은 타월에 벤젠을 뿌려서 비벼주면 빠진다. 껌이 묻었을 때 껌이 묻은 곳 위에 신문지를 깔.. 2006.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