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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6

‘盧-DJ 대선작품’은 박원순 변호사 끊임없이 차기 대선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사람이 박원순 변호사다. 연세대 제 교수가 이야기 할때는 제교수 욕하고 말았었는데... 호남 인사 한사람이 나와야 되고 보면 박원순 변호사가 돌풍을 일으키는데 더 없는 인사인거 같다. 한나라당이 지지율이 30%,40%를 오간다고 해도 한나라당을 찍을리 없는 호남표는 따로 있는거고 지난 두차례 대선 때처럼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가능성이 훨씬 크다. 박원순 변호가 됐든 누가 됐든, 오픈프라이머리 제대로 해서 한나라당 집권만 어찌어찌 막았으면... ‘노 대통령의 다음 행동은 무엇?’ 이는 탈당발언을 제기한 노무현 대통령의 돌출행동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이다. 이와관련 노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연대해 차기 대통령 후보 만들기에 돌입했다는 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 2006. 11. 30.
노무현 '외부선장' 의도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당 지도부와 오찬을 하며 대선 후보 선출과 관련하여, "내부 사람과 외부 사람이 공정한 조건에서 경선도 하고 선장을 정하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여당에 뚜렷한 지지세를 받는 인사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그리고 지지기반의 확장이라는 면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여권에서도 공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선후보경선을 외부 인사와 함께 벌이는 것은 여권의 지지기반의 확장에 유리하다. 대선후보경선에서 외부인사의 영입으로 시민사회 세력을 우리당으로 결집하는 효과를 누릴수 있다. 현 당내인사가 최종 후보로 대선에 나갈 경우에라도 후보경선 과정에서 시민사회 세력의 결집은 이루어 질 수 있다. 현재 진보적 성향의 계층의 지지를 잃고 있는 상황에서 좌측으로 좀더 넓은 스펙트럼을 확보할 .. 2006. 8. 8.
박원순 "목적지와 항로가 다르다" 정계진출 부정적 최근 여권의 영입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원순 변호사가 정계진출 여부에 대해 "제가 항해하고자 하는 목적지와 항로가 다르다"며 일단 부정적 입장을 표명했다. 박 변호사는 8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제가 다른 배에 타고 있는데 정치라고 하는 배에 옮겨타는 게 쉽지 않겠죠"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변호사는 이어 "정치권이 지금 투명성과 깨끗한 측면에서 제일 꼴찌를 하고 있고, 그래서 답답함이 있는 것은 이해가 간다"며 "그러나 정치라는 게 하고 싶은 사람이 와서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CBS정치부 최승진기자 choii@cbs.co.kr 2006-8-8 2006. 8. 8.
기부문화 심은 ‘희망 전도사’ 박원순 인권변호사와 참여연대 사무처장, 아름다운 재단과 아름다운 가게의 상임이사에서 최근 희망제작소(http://www.makehope.org) 상임이사에 이르기까지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새로운’ 일거리를 들고 나타나는 박원순 변호사(50)를 보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다. 군사정권의 서슬이 시퍼렇던 1980년대, 권인숙 성고문사건과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을 맡으면서 인권변호사의 길로 접어든 그는 91년 돌연 유학을 떠나 2년 동안 미국과 영국에서 공부하면서 시민사회운동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참여연대에 몸담으면서 소액주주운동 등을 성공시키며 우리 사회의 ‘1세대 시민운동가’로 자리매김한다. 하지만 그는 거기서 머물지 않고 2002년 8년 동안 몸담았던 참여연대를 떠나 ‘아름.. 2006. 8. 6.
‘아름다운 재단’ 박원순, 막사이사이상 받는다 [한겨레]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가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리핀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막사이사이상 위원회는 31일 박 상임이사가 오랜 세월 사회정의와 기업활동의 공정성, 정부 부패 청산, 관용정신 등을 위해 활동해온 점을 높이 사 수상자로 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 상의 올해 수상자로 박 상임이사를 비롯해 △필리핀 언론인 유게니아 아포스톨(언론·문학·의사소통기술) △캄보디아의 공학자 엑 손 찬(정부 서비스) △네팔의 산두크 루이트(평화·국제이해) △인도의 아르빈드 케지라왈(떠오르는 지도자) △필리핀의 안토니오 멜로토(지역사회 지도자) 등 6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상식은 8월31일 열린다. 이 상은 1957년 비행기 사고로 숨진 라몬 막사이사이 전 필리핀 .. 2006. 8. 2.
노무현 대통령의 히든 카드(?) 노무현 대통령의 히든 카드(?) - 제섭는 제성호 교수 글 노무현 대통령은 5.31 지방선거에서의 참패에도 불구하고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좌향좌를 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13일 국무회의에서 “변화는 개혁을 통해 이뤄지며, 저항 없는 개혁은 없다”고 말했다. 자신은 개혁을 주도하는 정당세력이고 ‘저항’을 하는 측은 불의의 세력이며 부당한 요구에는 굴복할 생각이 없다는 투로 읽힌다. 노 대통령은 또 작은 선거 몇몇 진다고 해서 걱정할 것 없다는 식의 이야기도 했다. 정권을 두고 싸우는 보다 큰 정치전, 곧 대선에서 이기면 된다는 것이다. 대단한 자신감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발언들이다. 이 점에서 확실히 노 대통령은 범상치 않은 거물(?)인가 보다. 대선 승리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올까?.. 2006.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