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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13

이명박 인감은 진짜다. 고승덕 변호사가 이면 계약서 도장이 인감 모방한 막도장 이라느니 어줍잖케 이명박 구하기에 분투하고 있다. 고승덕 변호사가 공개한 김경준 편지의 의문점 2007/09/17 - [국내/정치] - 이명박 주가조작 의혹 사건 - 박영선 의원 이명박의 인감 증명서 떼들고 나와서는 도장이 날조됐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그 시점이 너무나 절묘해서 오히려 고승덕 변호사가 사기를 치는건지? 운좋게 날짜가 딱 들어 맞는 건지 의아하다. 이 사진은 오늘 고승덕 변호사가 공개한 이명박 후보의 인감 증명이다. 2000년 4월 중에 92년 부터 쓰던 인감을 분실해서 새로 신고한 것으로 되어있다. 절묘한 타이밍은 인감 변경 시점이 바로 김경준이 제시한 이면계약서의 시점과 얼마 차이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고 변호사는 인감 감정을 받.. 2007. 11. 23.
이해찬 한겨레 인터뷰 이해찬 曰 "지난 60년 가운데 50년은 역사의 정통성도 확립 못했고, 한반도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제도, 인권을 잃어버린 50년이다. 그걸 지난 10년 동안 우리가 많이 바로 세웠다." 라고 평가했다. 결국 오늘의 시대정신이 이것이다. 2007.6.28. 한겨레 인터뷰 2007. 6. 29.
이명박 주가조작 의혹 사건 - 박영선 의원 박영선의원 UCC 신강균의 사실은 bbk 보도내용 박영선 의원의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발언한 내용 전문입니다.(박영선의원 홈페이지) 이명박, ‘주가조작 의혹 사건’ - 국정조사 ‧ 특검제 도입 필요하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박영선입니다. 지난주 BBK 회사와 관련하여 많은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김경준이 저지른 횡령사건과 이명박 전 시장의 관련성 여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오늘 대정부질문을 통해 살펴보려고 하는 것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의 수사와 금감원 조사 등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살펴보고, 과연 이명박 전 시장이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주가조작 사건과 횡령사건 등에 무관한지를 짚어보려 합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BBK 사건은 공금횡령부분에만 초점이.. 2007. 6. 12.
이해찬 대선 행보 이해찬 전 총리가 나온다. 완전 집중 완소 이해찬.... ----------------------------------------------------------------- 노-DJ 연대론’ 최적임자 이해찬, 대권도전 본격시동 대통합 가교역 자임… 6월 캠프조직-7월 대권출마설 솔솔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범여권 대통합과 관련해 자신의 활동공간을 최대한 넓히면서, 한편으로 차기 대선 고지를 점하기 위해 뛰고 있는 것이다. 이 전 총리는 30일 오후 김전 대통령(DJ)과 만났다. 이날 만남에 대해 이 전 총리 진영은 “방미 결과를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예상대로 두 사람은 범여권 대통합에 대한 견해를 주고받았다. 정가는 이들의 대화를 주목했다. 먼저 입을 연 사람.. 2007. 6. 1.
이명박에 대한 지만원의 복수(출생비밀) 요번에는 이명박이 조용하니 외국 나간다고 하는 거 보니까 이명박이 별 할 말 없는 모양새다. 아니면 똥을 피하는 모양새든지. 이명박이 지지도도 처음으로 37%까지 떨어졌다는데 극우 진영의 반격에 진보 세력의 반격까지. 선거 때 까지, 이 흠 많아 보이는 사람이 잘해낼 수 있을까? 지난 3월7일 서울지검으로부터 출두하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이명박 캠프의 두 변호사로부터 고발장이 접수됐다는 것이었습니다. 고발사유는 제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명박의 출생 및 병역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여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한 적이 없고, 근거 있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명박과 두 사람의 변호사를 상대로 죄 없는 사람을 벌주려 했다는 취지의 무고장을 검찰에 제출함으로써 맞고소 상태에.. 2007. 4. 12.
고건 대해부… ‘청렴성’ 높지만 ‘무임승차’ 눈총 고건 전 총리의 4대 강점과 4대 약점… 인관관계는 마당발, 병역면제 의혹 시비 고건 전 총리의 ‘진면목’은 이력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경기고,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고등고시 합격→내무부 새마을 담당관→강원부지사→전남지사→청와대 정무수석→교통부 장관→농수산부 장관 →국회의원→내무부 장관→서울시장 →명지대 총장→국무총리→서울시장 →국무총리→ 대통령권한대행. 남은 것은 대통령뿐이다. 고 전 총리가 오르지 못한 유일한 자리인 대통령직에 과연 오를 수 있을까. 국민은 지도자의 과거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과거가 내일에 대한 기대로 이어질 때 그 지도자에 대한 신뢰와 지지가 공고해진다. 고 전 총리의 과거는 ‘행정의 달인’이란 찬사와 ‘처세의 달인’이란 비판이 교차한다. 그 교차선상에 고 전 총리의 장단점도 놓.. 2006. 11. 30.
‘盧-DJ 대선작품’은 박원순 변호사 끊임없이 차기 대선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사람이 박원순 변호사다. 연세대 제 교수가 이야기 할때는 제교수 욕하고 말았었는데... 호남 인사 한사람이 나와야 되고 보면 박원순 변호사가 돌풍을 일으키는데 더 없는 인사인거 같다. 한나라당이 지지율이 30%,40%를 오간다고 해도 한나라당을 찍을리 없는 호남표는 따로 있는거고 지난 두차례 대선 때처럼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가능성이 훨씬 크다. 박원순 변호가 됐든 누가 됐든, 오픈프라이머리 제대로 해서 한나라당 집권만 어찌어찌 막았으면... ‘노 대통령의 다음 행동은 무엇?’ 이는 탈당발언을 제기한 노무현 대통령의 돌출행동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이다. 이와관련 노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연대해 차기 대통령 후보 만들기에 돌입했다는 설이 나돌기 시작했다. .. 2006. 11. 30.
늦어지는 고건의 발걸음, "참여정부 회고록, 준비는 끝났다!" * 희망연대 출범 또 다시 8월말로 연기, 왜? 돌아오는 추미애, '고건호' 합류설 솔솔 * "7월 재보선 조순형 당선이 전략 수정 단초됐다" 탄핵 정국 뒷이야기, 공직 생활 정리해 발간할 듯 고건 전 총리의 행보가 갈수록 늦어지고 있다. 그의 최대 우군으로 평가받는 '희망한국국민연대'(희망연대)의 출범이 또 다시 연기된 것. 희망연대의 출범은 7월 중에 이어 8월 초로 연기됐다 다시 한 번 미뤄지게 됐다. 희망연대는 당초 오는 10일 발기인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2, 3주 가량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단체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가 최대 이유라고 밝히고 있지만 정치권에서는 말 못할 속사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 전 총리측은 희망연대, 고청련 등의 본격.. 2006. 8. 21.
이명박 대권호 '본격 출항' "외풍 몰아 박풍 밀어낸다" * 탐사 투어 통해 지지율 1위 '자리 굳히기' 물류비전·호남 프로젝트 등 공약 준비중 "이제부터 본격적인 승부다." 서울시장직 퇴임 이후 숨을 고르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드디어 발동을 걸었다. 이 전 시장은 최근 '정책 해결사'를 자처하며 전국 정책 투어를 나섰다. 일각에서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1백일 대장정을 판박이하려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없지 않지만 일정과 내용성 면에선 확연히 다르다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이 전 시장은 전국 탐사를 끝마친 뒤에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차기 대권 구상을 마련할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7월 전대는 이 전 시장에게 커다란 교훈을 남겼다. 이 전 시장이 간접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힌 이재오 의원이 여론조사에서 앞서고도 당심에선 외면당했기 때.. 2006. 8. 21.
강금실, '대권 행보' 시작하나 * 서울시장 캠프 김영춘, 올 가을 연구소 출범 정계개편이 예상되는 후반기 정국을 맞아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 강 전 장관은 한동안 정치권과의 거리를 유지하며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았다. 5월 선거에서 함께 뛰었던 사람들과 만나 '뒤풀이'를 가진 것 외에는 한동안 재충전의 기회를 갖겠다는 게 그의 계획이었다. 최근 정치권에서 강 전 장관의 대권 도전 가능성이 또 다시 얘기되고 있는 건 5월 서울시장 선거에서 선대본부장으로 일했던 열린우리당 김영춘 의원이 연구소 출범 움직임을 가지면서부터다. 김 의원은 현재 국가비전연구소 '의제 2015(가칭)'의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이 곳에는 강 전 장관과 박.. 2006.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