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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초등 임용 인원 2007년과 비교 지역 2006년 2007년 2008년 경남 770 300 450 부산 100 60 150 울산 240 100 40 대구 450 190 320 경북 229 305 431 서울 810 800 1018 경기 1400 750 1094 인천 350 300 200 전남 350 300 440 전북 310 160 303 광주 300 150 230 대전 300 180 330 충남 320 200 250 충북 250 230 330 강원 260 250 300 제주 146 64 121 총TO 6585 4339 6007 ※일반전형과 장애자 전형이 포함된 인원임 ※부산 500→350→200→100→57→150 Delicious~!! 2007. 10. 26.
서울교대 "우리는 임용고사 응시” 초등교원 수급정책 재검토를 요구하며 임용고사 거부 움직임을 보여왔던 한국교원대를 포함한 전국 12개 교대 가운데 서울교대가 임용고사 거부 투쟁에 동참하지 않고 시험을 보기로 했다. 서울교대 강형규 총학생회장은 5일 “올해 임용고사 합격 정원이 800명인데 응시자가 1500명을 넘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쟁률이 2대 1을 넘는 상황에서 서울교대생 600명이 임용고사를 거부하는 것은 효과가 없어 시험을 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서울교대생 중 임용고사 거부 투쟁을 요구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총학생회도 이를 찬반투표에 부칠 이유가 없다”며 “임용고사에 응시할지 여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서울교대 졸업예정자는 전국교육대학생 대표자협의회(교대협)가 임용고사 거부를 결.. 2006. 11. 6.
초등 임용티오 이후 투쟁, 잘 되어 가고 있을까? 초등 임용티오 발표 이후 불붙은 투쟁, 잘 되어 가고 있을까? 이번 투쟁이 정당하다든지 하는 논쟁은 차치해 두고 투쟁의 행태가 맞는지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지난 3일 무기한 학사일정 거부 투표가 있었다. 무기한 학사일정 거부 투표에서 반대표가 20%내외, 무효표가15%내외, 투표를 포기하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도 다수 있었다. 수업거부는 60%를 상회하는 정도 였다. 전날 수업거부에 대한 교양을 받고, 수업거부에 대한 분위기를 조장한 것에 비춰 본다면 반대표 20%가 선전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일단 과반수를 넘어서서 수업 거부 투쟁에 들어갔다. 투표를 해서 수업 거부에 들어갔다고 해서 반대하는 학생들이 투쟁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투표 가결의 의미는 반대학생의 입장에서는 수업 거부를.. 2006. 11. 6.
2007년 초등 임용 인원 2006년과 비교 지역2006년2007년대비 (%)경남77030039.0%부산1006060.0%울산24010041.7%대구45019042.2%경북229305133.2%서울81080098.9%경기140075053.6%인천35030085.7%전남35030085.7%전북31016051.6%광주30015050.0%대전30018060.0%충남32020062.5%충북25023092.0%강원26025096.2%제주1466443.8%총TO6585433965.89%※일반전형과 장애자 전형이 포함된 인원임 ※부산 500→350→200→100→57명 최저TO ※경남 전년대비 최대감소 39.0% 임용 예정Delicious~!! 2006.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