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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8

경남 혁신도시 개발계획안 최종 확정 건설교통부는 지난 23일 제3회 혁신도시위원회를 열어 진주혁신도시를 비롯한 7개 혁신도시 개발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진주 호탄동, 문산읍 소문리, 금산면 갈전리와 속사리 일원 406만3000㎡(약122만평) 2012년까지 총 1조231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계획인구는 3만9000명으로 1만3441 가구 규모 하천변에 상업지역 수변공원과 연계해 문화 및 레저기능 경관도로, 체험도로, 감성도로, 수변도로 등 테마도로 2010년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종합운동장 진주혁신도시 사업시행자는 진주시와 대한주택공사, 경남개발공사 등 진주혁신도시 이전기관은 국방품질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요업기술원, 산업기술시험원, 한국시설안전관리공단, 주택관리공단, 승강기안전관리원, 대한주택공사, 중앙관세분석소,.. 2007. 5. 30.
개발계획 초안으로 본 진주 혁신도시 혁신도시와 관련한 진주시 도시개발 계획안 초안이 나왔다. 진주시 호탄동과 문산읍 소문리, 금산면 갈전리·속사리 일원에 406만3000㎡(약 122만9000평) 규모로 한다. 13,000가구 40,0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규모로 건설이 된다. 이전 대상 공공기관은 12곳이며 선도기관인 대한주택공사 등 주택건설기능군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산업지원기능군, 국민연금관리공단 등이다. 그 중 선도 기관이자 공동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2010년까지 혁신도시로 이전하고 나머지 공공기관은 2012년까지 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이다. 더욱이 2010년 전국체전의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도 혁신도시 지구내에 입주할 예정이다. 진주 혁신도시 공동시행자인 주택공사에서 마련한 '혁신도시 개발계획 초안'을 살펴본다. 진주 혁신도시 개.. 2007. 4. 30.
KB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지난해 진주지역 아파트값 경남 최고 상승 전세가도 올라...혁신도시 지정 등 영향 지난 한 해 동안 경남에서 진주지역의 아파트 매매 및 전세가가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민은행이 발표한 '12월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 한해(2005년 12월 대비 지난해 12월) 도내 주택 매매가와 전세가는 각각 0.9%, 1.2% 올랐다. 이는 전국 주택가격 상승률(11.6%, 6.5%)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이다. 도내 주택유형별 매매가와 전세가는 아파트(1.4%, 3.0%)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이와 달리 단독(0.1%, -1.4%)은 약세, 연립은 매매가(-1.4%)는 내렸지만 전세가(4.8%)는 아파트보다 많이 올랐다. 또 지역별 주택 매매가는 진주(5.0%) 강세, 김해(0.. 2007. 4. 14.
진주상권 급격한 '재편' 조짐 평거 · 하대동, 사람 몰리는 곳으로 상가형성 · 변화 진주상권이 전통적인 시내상권과 평거·하대동 등으로 크게 재편되고 있다. 인구 이동이 많고 밀집지역으로 상권이 변화하면서 상권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나고 권리금이 하락하는 등 현재의 진주 상권은 이동과 변화·정착 등으로 변동하고 있다. 전통적인 진주의 상권은 지하상가를 비롯, 차없는 거리와 쇼핑번화가가 합쳐진 현재 로데오거리의 250여 상가가 영업 중이다. 옷매장이 유명해 '로데오상가'로 불리며 전국 5대상권에 속하는 등 진주상권의 독보적 위치에 있다. 하지만 이 상권은 경기침체의 영향과 통합 진주시청사의 상대동 이전, 몰에이지 마레제백화점 등의 부도, 대규모 택지단지로 개발된 평거동에 상권이 형성되면서 최고 상권이란 이름은 조금 '빛바래'졌다. 하지.. 2006. 9. 25.
진주 개발축 “東으로 東으로…” 금산•문산•초전 등 집중 개발 경상남도 진주시의 발전 축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진주를 남부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진주시의 굵직한 개발계획들이 동부권에 몰려 있어서다. 특히 혁신도시가 들어설 문산읍과 그 배후주거단지인 금산면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 있는 금산택지지구, 초전택지지구에는 대단위 아파트촌이 형성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그동안 진주시의 개발은 도심이 있는 남강의 서쪽에 있고 동쪽은 지형적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뎠다”며 “혁신도시 유치로 인해 동부권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동부권 개발은 크게 3개 권역으로 구분된다. 우선 문산권역은 혁신도시 지정으로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예정인 진주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산권역은 도로망이 .. 2006. 8. 23.
진주 땅값 올라 공공사업 차질 혁신도시에 체전 유치에 ..가파른 상승세 [서울경제 2006-05-16 16:33] 혁신도시 지정과 함께 전국체전 유치 등 잇단 개발 호재로 경남 진주지역의 땅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각종 공공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문산읍 일대 106만평이 경남 혁신도시 개발 예정지로 지정되고 2010년 제91회 전국체전 개최까지 확정되자 각종 개발 청사진이 봇물을 이루면서 이 지역 땅값이 최고 4배 이상 폭등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예전에는 평당 10만원 안팍에 거래돼 온 문산읍 일대가 지금은 투기세력들에 의해 단번에 최고 40만원선까지 오른 후 좀체 내리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처럼 오른 땅값 때문에 진주시가 추진 중인 각종 공공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진주시.. 2006. 8. 8.
진주지역 ‘프리미엄’ 계속 형성 되나? “분양가 상당 수준 이지만 계속 형성 될 가능성” “별다른 인구유입 없다면 (-)프리미엄 현상 우려” “‘피(P)’요?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죠. 그걸 알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진주지역 주택 시장에 신규아파트 프리미엄 신화는 계속될 수 있을까? 피 또는 P라고 불리는 이 단어는 프리미엄 [premium]의 줄인 말로 액면가액이나 계약금액 이상으로 지출되는 할증금(割增金)이다. 하지만 요즘은 아파트를 분양받지 못한 사람이 아파트물건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물건을 매입하면서 분양금 외에 주는 웃돈으로 통용 되고 있다. ‘피(P)’ 라는 단어가 진주지역에 유입된 지는 몇년 되지 않아 얼마전까지는 생소하기만 했지만 이젠 시민들의 일상적인 대화속이나 술자리에 빠지지 않는 단골 주제가 돼 버린.. 2006. 8. 8.
학생 죽었는데 분위기 반전용 교사체육? 태풍 도중 시내버스 추락으로 사망한 고 정영민(16)군의 장례식날 교직원들이 '직원체육'행사를 연 사실이 알려져 해당 학교장이 사과했지만 네티즌들의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진주고에 다니던 고 정영민군은 태풍(에위니아)이 오던 지난 10일 등교길에 버스에 탔다가 실종된 뒤 하루만인 11일 아침 발견되었다. 정군의 장례식은 12일 오전에 거행되었는데, 이날 오후 교직원들은 진주고 강당에서 '직원체육' 행사를 열었다. 이같은 사실은 에 지난 16일 오전 처음으로 보도된 뒤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주고 홈페이지에 몰려가 항의성 글을 게재하면서 이날 오후 홈페이지가 다운되었다. 이날 저녁 진주고는 홈페이지를 닫아버렸으며, 교장 명의로 "사과드립니다"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면서 "사려 깊지 .. 2006.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