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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26

북한을 바라보는 중동의 시각 알자지라 al jazeera People Power North Korea. 2007. 12. 8.
2007 남북정상회담 동영상 2007남북정상회담 2박3일 김정길 대한 체육회장과 김정일위원장 김정일 위원장 출처 : 한겨레 2007-10-5 2007. 10. 6.
한·일 해저터널 논의 ‘한·일 해저터널 논의’ 다시 수면 위로 부산시, 워크숍·세미나 개최 등 공론 본격화 3개 노선 검토… 사업타당성 놓고 찬반 ‘팽팽’ 한일(韓日) 간 오랜 검토와 논란의 대상이었던 ‘한일 해저터널’ 건설에 대한 논의가 최근 부산에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발전연구원은 한일해저터널 건설의 필요성에 대해 본격 논의하기 위해 오는 14일 ‘한일해저터널 국제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이에 앞서 부산시는 한일해저터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일 교통국 주최로 ‘한일해저터널 워크숍’을 갖는 등 그동안 잠잠했던 한일해저터널에 대한 공론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부산시의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 2월 말 허남식(許南植) 부산시장이 부산시의 10대 과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당사자가 될 수도 있는 부.. 2007. 5. 12.
위조지폐 제조는 CIA가? 조선통신(http://www.kcna.co.jp)에서 '화페위조의 장본인은 미국이다'는 논평을 낸 것을 보고 출처를 찾아 보니 독일 유력지 의 기사를 인용해서 한겨레에서 기사화 해놓은 것이 있어 옮겨둔다. ‘슈퍼노트’ 제조 북한 아니라 CIA? 북한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가하면서 북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불량국가’ ‘악의 축’ 이미지로 고착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리들 가운데 하나가 북한의 위조달러 제작 유포설이다. 그런데, 문제의 100달러짜리 고액권 위조지폐(‘슈퍼노트’)범이 북한 특수기관이 아니라 미국 중앙정보국(CIA)이라는 깜짝 놀랄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독일 유력지 은 지난 7일치 일요판에 이와 관련한 장문의 기사를 실었다. 국제적인 파장을 부른 그 기사를 쓴 사람은 클라우스 벤.. 2007. 1. 18.
일본 ‘애국심 강화’ 교육법안 중의원 통과 민족주의 조금이나마 덜한 일본도 자꾸 우경화니 머니 하면서 한국, 중국 닮으려한다. 자의든 타의든 평화헌법이라는 부러운 법을 가지고 있는 일본이 한수 아래인 한국이나 중국 닮아가려고 해서 큰일이다. 우리나라는 그러지 말자. 애국교육, 민족교육 고만. 애국심 교육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일본 교육기본법 개정안이 16일 중의원에서 통과됐다. 야당과 진보적인 시민사회 인사들은 내달로 예정된 참의원에서도 이 법안이 가결될 경우 교육 현장에서 국가주의 주입이 심화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일본 연립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은 이날 중의원 본회의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평화헌법과 함께 집권 공약으로 내세웠던 교육기본법 개정안을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통과시켰다. 지난 4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이 개정안.. 2006. 11. 16.
북한 외무성 핵시험 발표 성명 전문 조선중앙통신과 중앙TV, 평양방송 등 북한의 전 매체가 2006.10.3. 오후 6시 동시에발표한 외무성 성명 전문. ▲ 오늘 조선반도에서는 미국의 날로 가증되는 핵 전쟁 위협과 극악한 제재 압력책동으로 말미암아 우리 국가의 최고 이익과 안전이 엄중히 침해 당하고 우리 민족의 생사존망을 판가리 하는 준엄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 미국은 최근 강도적인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채택으로 우리에게 사실상의 '선전포고'를 한데 이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군사연습과 무력증강 책동을 더욱 더 광란적으로 벌리고 있다. 미국은 이와 동시에 우리를 경제적으로 고립 질식시켜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 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망상 밑에 온갖 비열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에대한 제재봉쇄를 .. 2006. 10. 25.
북한이 핵실험으로 잃은 것이 있을까? 북한이 핵실험으로 잃은 것이 있을까? 제재는 이미 가해지고 있다. 군사적 제재가 아닌 이상 더 제재 가할 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 미국이 얼마나 더 제재 강도를 높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한국에 개성공단 그만해라고 압박할려나?? 중국은 여전히 뒤를 봐 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중국은 북한 해체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북한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다. 국제사회에 표면적으로 보이는 중국과 북한의 관계보다는 아직은 훨씬 더 관계가 끈끈해 보인다. 미국은 압박을 받고 있다. 대화 안하고는 답이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한중일, 대만이 핵 무장하겠다고 나설 공산이 크고, 이란이나 그외 핵개발 의지를 가진 국가들도 힘을 받게 됐다. 북한은 허술하지 않다. 욱해서 일저지르는 것이 아니다. 체제에 이롭도록 일은 차근.. 2006. 10. 10.
[알자지라]이스라엘 레바논 침공 카툰 포토샵 이라니!!ㅋㅋ 미국에 대한 비판도 비판이지만, 유럽국들은 미온적 의지에 대한 비판은 왜 이뤄 지지 않고, 그 밖의 제 3국 들은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왜 하지 못하는가!! 출처 : aljazeera.net 2006-08-15 알자지라 2006. 8. 27.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문 전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993년 5월 11일의 결의안(825)과 2004년 4월 28일의 결의안(1540)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전반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명심하면서 핵.화학.생물학 무기와 그 운반수단의 확산이 국제 평화와 안보의 위협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북한의 탄도 미사일 체계가 핵.화학.생물학 탄두의 운반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미사일 발사 유예선언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파기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앞서 적절한 사전 통보를 하지 않아 민간 항공 및 해상 업무를 위협한데 대해 더욱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가까운 미래에 탄도 미사일을 추가로 발사할 가능성을 시사한데 대해 .. 2006. 7. 16.
북한문제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직후의 호들갑은 시들해졌다. 일본에서는 여전히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북한미사일이 큰 문제가 안된다는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불과 몇일 전과는 대조적이다. 청와대의 차분한 대응 방침이 알려지고, 인도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묵인하는 미국을 비난하는 여론이 이는 등의 변화가 나타났다. 북한미사일 발사 직후, 격앙된 국민 여론과 외신들의 호들갑, 그리고 언론사의 외신 따라하기 보도와 국민감정을 부추기는 기사 등 한가지 목소리만 나오던 몇일 전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격앙된 국민감정에 편승하지 않고 조용히 기다리는 정부의 대처는 옳은 일이다. 정부는 몇일이 지난 지금, 일본이 야단법석을 떤다고 말하는 등의 자가적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 발사 초기의 정부입장도 지.. 2006.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