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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9

2007 남북정상회담 동영상 2007남북정상회담 2박3일 김정길 대한 체육회장과 김정일위원장 김정일 위원장 출처 : 한겨레 2007-10-5 2007. 10. 6.
위조지폐 제조는 CIA가? 조선통신(http://www.kcna.co.jp)에서 '화페위조의 장본인은 미국이다'는 논평을 낸 것을 보고 출처를 찾아 보니 독일 유력지 의 기사를 인용해서 한겨레에서 기사화 해놓은 것이 있어 옮겨둔다. ‘슈퍼노트’ 제조 북한 아니라 CIA? 북한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가하면서 북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불량국가’ ‘악의 축’ 이미지로 고착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리들 가운데 하나가 북한의 위조달러 제작 유포설이다. 그런데, 문제의 100달러짜리 고액권 위조지폐(‘슈퍼노트’)범이 북한 특수기관이 아니라 미국 중앙정보국(CIA)이라는 깜짝 놀랄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독일 유력지 은 지난 7일치 일요판에 이와 관련한 장문의 기사를 실었다. 국제적인 파장을 부른 그 기사를 쓴 사람은 클라우스 벤.. 2007. 1. 18.
노 대통령, 北비난 공동문서 거부 사람들이 다 노무현 보고 지랄 지랄을 해도 결국 노무현 밖에 없다. 이 말 적으면 다들 노빠니 뭐니 또 힐난을 할 테지ㅋ 부동산 못잡았다고 해도 때문에 경제 이따구 됐다고 해도 미국에 비굴하다 해도 기대에 못미친다고 해도 이 정도면 잘~~ 하는거지~!! "노 대통령, 北비난 공동문서 거부" (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9일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비난하는 공동문서를 채택하자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제안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교도통신이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아베 총리가 정상회담 모두에서 북한을 비난하는 공동문서 작성을 요청했으나 노 대통령이 명확히 답하지 않은 채 역사인식 문제로 화제를 돌렸다고 전했다... 2006. 10. 10.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문 전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993년 5월 11일의 결의안(825)과 2004년 4월 28일의 결의안(1540)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전반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을 명심하면서 핵.화학.생물학 무기와 그 운반수단의 확산이 국제 평화와 안보의 위협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북한의 탄도 미사일 체계가 핵.화학.생물학 탄두의 운반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미사일 발사 유예선언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파기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앞서 적절한 사전 통보를 하지 않아 민간 항공 및 해상 업무를 위협한데 대해 더욱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가까운 미래에 탄도 미사일을 추가로 발사할 가능성을 시사한데 대해 .. 2006. 7. 16.
북한문제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직후의 호들갑은 시들해졌다. 일본에서는 여전히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북한미사일이 큰 문제가 안된다는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불과 몇일 전과는 대조적이다. 청와대의 차분한 대응 방침이 알려지고, 인도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묵인하는 미국을 비난하는 여론이 이는 등의 변화가 나타났다. 북한미사일 발사 직후, 격앙된 국민 여론과 외신들의 호들갑, 그리고 언론사의 외신 따라하기 보도와 국민감정을 부추기는 기사 등 한가지 목소리만 나오던 몇일 전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격앙된 국민감정에 편승하지 않고 조용히 기다리는 정부의 대처는 옳은 일이다. 정부는 몇일이 지난 지금, 일본이 야단법석을 떤다고 말하는 등의 자가적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 발사 초기의 정부입장도 지.. 2006. 7. 10.
미사일 발사 외무성 대변인 발언 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가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 군대가 미싸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하여 지금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본과같은 일부 나라들이 위반이니, 도발이니, 제재니,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정이니 하면서 무슨 큰 일이나 난 것처럼 분주탕을 피우고 있다. 이번에 있은 성공적인 미사일 발사는 자위적 국방력 강화를 위해 우리 군대가 정상적으로 진행한 군사훈련의 일환이다. 주권국가로서의 우리의 이러한 합법적 권리는 그 어떤 국제법이나 조.일(북.일)평양선언, 6자회담 공동성명과 같은 쌍무적 및 다무적 합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우리는 미사일기술 통제제도에 가입한 성원국도 아니며 따라서 이 제도에 따르는 어떠한 구속도 받.. 2006. 7. 6.
[北 미사일 파장] 여전히 궁금한 5가지 의문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둘러싼 여러 의문이 여전히 남아 있다. 날씨가 맑은 한낮에 발사하는 관례를 깨고 악천후 속 새벽에 쏜 점이나, 중·장거리 미사일들이 비슷한 해역에 옹기종기 탄착을 형성한 점, 대포동 2호 미사일 비행시간 등이 그것이다. 주요 의문점 다섯가지를 정리한다. 1. 왜 악천후 새벽에 쐈나 5일 새벽 대포동 2호 발사기지가 있는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 날씨는 동해상에서 파고가 4m에 이를 만큼 악천후였다. 날씨가 나쁠 때나 밤에는 미사일을 쏘지 않는다는 국제적 관례에 비춰 분명 이례적인 발사였다. 군사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 유럽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 등도 날씨가 나쁜 새벽에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지 않는다. 지난 3일쯤 발사징후를 감지한 한·미 정보당국이 기상여건이 좋은 6일 발사가능성이 .. 2006. 7. 6.
중국, 한반도 유사시 북한에 제한적 군사력 지원 [연합뉴스 2004-10-05 16:18] 軍당국, 中 18개사단 40여만명 北투입 추정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한반도 전쟁발발시 중국은 1961년 체결한 '조- 중 상호원조 조약'에 의해 제한적인 규모의 군사력을 북한에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 다고 군당국이 밝혔다. 김종환(金鍾煥)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5일 국방부에 대한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에서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으로부터 "조-중, 조-러조약에 따른 증원규모는 어느 정도로 보느냐"는 질의에 대해 "상호원조 조약의 자동개입 조항인 제2조에 따라 중 국은 제한적인 규모의 군사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변했다. 그는 그러나 "러시아는 2000년 2월 '유사시 자동 무력개입'이란 조항을 '상호협 의한다'로 개정한 '러-조 우호친선 및 협력.. 2006. 6. 15.
북한 3대 세습, '현실'로 가능한가? [분석] 권력이양 완료 전, 체제변화 가능성 [2005-11-25 17:53] 북한 후계자 문제가 세간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독일의 주간지 은 ‘지난 10월 말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당시 김정일의 후계자 자격으로 차남 김정철(24)이 공식 만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국내외 북한 전문가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외교채널을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의 개연성을 놓고 볼 때, 북한의 권력 향배를 포착한 중국 지도부가 북한 후계자를 만나고 싶어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어 보인다. 북한의 차세대 후계자로 김정철이 유력하다는 점은 이미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2004년 고영희가 사망하면서 성혜.. 2006.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