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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노럴 사운드 아는 사람이 보내준 링크로 '바이노럴' 이라는 사운드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미 신기해 하는 사람들로 여러 군데에서 포스팅이 되고 있는데 저도 듣고 소름이 끼칠정도로 대단하더군요. 이 기술을 이용한다면 2개의 스피커로 이루어진 헤드폰으로 5.1 채널의 입체음향 사운드를 충분히 구현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감나는 영화나 게임 환경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이런 사운드 기술로 공포영화를 만든다면.... 우와.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아래에는 소개 내용과 MP3 파일을 링크합니다. Play 버튼을 누르면 재생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머리 깎는 소리 성냥 태우고 성냥갑 흔드는 소리 귓가에서 말하는 듯한 여자 목소리 바리깡 소리 재생해보면 한 사람이 성냥갑을 흔들며 주위를 돌아다.. 2006. 4. 15.
안경 맞췄다 안경이 맘에 안드는데 급박해서 맞췄다... 영화 안볼꺼면 맞출 필요도 없었는데, 괜시리 저녁에 영화 볼거라고 나갔다가 11시까지 들어올 수가 없어서 못보는 거였는데.... 렌즈가 말라버리는 바람에... ㅋ 삶에 권태를 느끼는지 사람에 권태를 느끼는지 마음이 밝지 않다. 2006. 4. 15.
trans meta TRANS META 태그 효과 메타 태그는 페이지를 나갈때나 들어올때 여러가지 효과로 페이지를 나타나게 하는 Trans Meta 태그이다. 이 메타 태그는 넷스케이프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고 프레임을 가진 문서에도 지원을 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현재 페이지에서 빠져나갈 때 전환 기법을 사용하여 페이지를 닫는다. 다른 페이지로 넘어갈 때 전환 기법을 사용하여 페이지를 연다. 0 Box in - 네모난 박스가 바깥에서 안쪽으로 만들어지면서 이미지 변환 1 Box out - 네모난 박스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만들어지면서 이미지 변환 2 Circle in - 원이 바깥에서 안쪽으로 만들어지면서 이미지 변환 3 Circle out- 원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만들어지면서 이미지 변환 4 Wipe up - 이미지의 .. 2006. 4. 14.
나를 누드시키기 홀라당 벗어 버리고, 누드를 보여 줄까나.. 몸 뚱아리 징그러워도, 머 어때 보고 좋을 사람도 있겠지... ㅋㅋ 결국 이글도 누드가 안되는고나..ㅋㅋ 2006. 4. 14.
<너는 부재(不在)> 디립다 껴안고 딩굴어도 너는 항상 부재(不在) 힘주어 핥고 빨고 찔러도 너는 항상 부재(不在) 매일매일 혼자서 마스터베이션 네가 곁에 있어도 마스터베이션 차라리 혼자서 오롯하게 살까 너의 부재(不在)를 인정하고 살까 부둥켜 안고 지내도 결국은 하나가 되지 못한다. 허탈. 박탈. 사랑은 결국 사랑의 부재를 깨달으며 계속해 나가는 건가?? 그것의 부재가 원래 사랑일까?? ny 2006. 4. 14.
<사랑> < 사랑 >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했는데도 내 가슴 속에는 네 몸뚱아리만이 남았다 내 빈약한 육체 속에서 울며 보채 대는 이 그리움의 정체는 뭐냐 네 영혼을 사랑한다고, 네 마음을 사랑한다고 하늘 향해 수만 번 맹세를 해도 네 곁에 앉으면 내 마음보다 고놈이 먼저 안달이다 수음과는 이제 자동적으로 친숙해진 나에게 너는 대체 무엇 때문에 내려왔느냐 어째서 모든 거리마다에서 너는 내게 고독으로 다가온단 말이냐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했는데도 내 가슴속에는 네 몸뚱아리만이 남았다 끊으려해도 끊으려해도 끊어지지 않는 이 사랑, 이 욕정, 이 괴상한 설레임의 정체는 뭐냐 2006. 4. 14.
<권태> < 권태 > 아프지 않으면 권태롭다 전쟁이 아니면 평화가 아니라 권태다 고생 끝에 낙이 아니라 권태다 사랑 끝에 결혼이 아니라 권태다 오르가즘은 없다 2006. 4. 14.
손모양 초만들기 미술시간에 초를 만들었다. 조소실에서 미리 석고를 떠가서 내 혼자 진도가 젤빨랐다. 오늘 까지 제출하래서 다들 열심히도 만들었다. 교수한테 물어 보니까, 초가 새니까 석고 갈라진 사이에 틈을 석고로 메우라고 했다...파라핀 붓고 새워둬야니까 밑에도 석고로 평평하게 하라고 했다... 그렇게 했다.. 근데 왜... 좀 있다 다른 애들은 다들 흙으로 겉을 매우고 있는지..?/? 교수가 석고로 메우면 깰때 초가 약해서 초가 부서진다고 흙으로 메우란다. 그럼 나는???.. 교수는 이거 어떻해요..?? 초 부서지면 전화하세요.... 붙이면 돼요.. 머래머래.... 참내... 일단 다들 2시간안에 못끝내서 따로 해오라했다.. 파라핀 부어놓고 교육학 듣고 가봤더만, 잘 굳어 있었다... 근데 예상했던거 처럼.... 안.. 2006. 4. 13.
날씨 완전 좋다. 아침이 너무 상쾌... 10분후면 수업을 가야지만 날씨는 정말 좋구만..ㅋ 2006. 4. 12.
야례 하지 마라. 눅눅한 새우깡에 적응이 되어 버렸다, 인간은 어디든 완벽하게 적응이 가능하다. 눅눅한 새우깡이 더 맛있다. 이제... 연인서태후는 한달이 가도 절대 다 못읽을 것 같다.. 책을 읽을 수가 없어... 요즘은. 당췌 ... 활자가 눈에 안들어온다. 활자에 벗어나 눈이 적응해 버렸다. 2006. 4. 11.
비오고 안좋다. 비 삼일째 온다. 오늘 밤부터는 황사라지.. 기상청은 황사오는 거도 몰랐다고 욕 절라 듣고 있다.. 비와서 그런가 기분 쫙~~ 깔아지고, 안좋네...... 비도 오고, 기분도 차분하이 그렇고, 수업은 지겨움의 한도가 극에 달해서 못듣겠고, 여자친구는 신경질만 내고, 서예학원 아직 안다닌다고 주변에서 압박들어오고, 작품내야한다는 압박감 만빵..이고, 기숙사는 갑갑하고, 또또 머 업나.. ......................................배도 나오는 중이시고, 후배들은 밥사내라하고, 과비도 내야하고, 안 내서 욕 듣고, 초췌의 정도는 심해지고, 스피드 젤은 효과가 별로 없는 듯하고, 옆에 있는 뜯어진 새우깡은 눅눅해서 못먹고, 여튼 많다... 2006.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