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 민융
6월 2일, 경상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08년 하반기(8월) 명예퇴직 희망자 수요조사 결과 초등 140여명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이 조사를 토대로 교사들의 명예퇴직 수당 180억원을 추경예산안에 반영해 경상남도의회 심의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경남지역의 올해 명예퇴직 교사 수는 지난 상반기(2월) 319명을 포함해 500명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 수치는 지난해 233명보다 2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교육청에서는 명예 퇴직 교원이 늘면서 교사 수급에 문제가 생겨 자칫 학교 수업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하반기 퇴직 희망 조사에서는 140여명 정도가 퇴직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예년의 경우를 비교해보면 실제 퇴직 신청이 조사에서 보다 많았다. 전반기와 하반기 명퇴자 수가 500명을 넘는 것도 예상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교육 >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해 초등 임용은 대박? (5) | 2008/06/04 |
|---|---|
| 초등학생이 선생님 폭행 (2) | 2008/05/28 |
| 경남 충청 전국 교원 명퇴 급증 (0) | 2008/02/23 |
| 학부모의 교사 폭행에서도 욕듣는 건 교사 (0) | 2007/10/31 |
| 교원무더기명퇴신청 (0) | 2007/07/26 |
| 지자체 종부세 일부 복지-교육에 할당 (0) | 2007/05/10 |
2008/06/04 00:38 |
Trackbacks0 |
Comments5

홈페이지 주소 때문에 댓글 안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중고딩 교사분들도 좀
초등학교 교사들은 기본적으로 교대나오면 100% 발령대기아닌가요?
제발..ㅋㅋ 아직 고3들은 무조건 취직인줄 아는가보네...
최근 3년전부터 약 2:1이라오.ㅋㅋ ㅠㅠ
좋은선생님들 명퇴하지말고 간판만 선생같은놈들 갈아치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