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 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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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2007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A 교육기관의 산출 및 학습효과, B 교육에 투자된 재정·인적 자원, C 교육기회에의 접근·참여·발달, D 학습 환경 및 학교 조직 등 4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7EAG만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먼저 고등교육(tertiary education) 접근에 대한 사회경제적 효과 지표(A7), 직업교육 프로그램에서의 교육참가 관련 지표(C1), 후기중등교육과 고등교육 이수율에 대한 시계열(1995~2005), 교육수준별 취학률(enrolment rates) 및 교육노동이동에 관한 시계열(1995~2005, C4), 공립학교에 대한 평가정책과 평가 결과의 사용에 대한 지표(D5), 교육에 대한 공공지출의 효율성 평가(B7) 등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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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OECD는 노동시장에서의 고등교육 확대의 효과에 대해 살펴본 바, 고등교육의 확대는 개인이나 국가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자격 가치가 상실되고 있다는 어떠한 조짐도 찾아볼 수없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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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G2007는 예년과 달리 누구나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xls형태의 지표(자료)도 내려받을 수 있다. 첨부파일은 공개된 xls자료를 압축한 것으로 OECD원문자료명칭에 지표번호(A1, A2 등)을 접두어로 붙여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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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교육지표(EAG 2007)의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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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중등교육(secondary education) 수료자 비율의 뚜렷한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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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료자 비율: 25~34세 연령층이 45~54세 연령층보다 평균 13%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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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독일, 헝가리, 노르웨이의 공학기사(engineer) 수급에 어려움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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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social sciences), 경영(business) 및 법(law) 분야 전공 쏠림 현상(성인의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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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공자의 경우 장년층 대비 젊은층 비율이 거의 1에 가까우나, 덴마크/독일/네덜란드/스웨덴/영국은 세대간 대체 문제 여지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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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일반계고와 전문계고 학생의 성과 차이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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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계고 학생의 수학성적은 전문계고 학생보다 45점이 높으며, 사회경제적 요인을 통제하더라도 27점이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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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고등학교(upper secondary education) 졸업자 증가와 성별 균형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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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수료자 비율이 남성보다 낮은 국가는 한국, 스위스, 터키, 슬로베니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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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고등교육 졸업자수도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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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6%의 학생이 학사학위 취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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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미만(오스트리아, 독일, 터키) ~ 40% 이상(호주,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뉴질랜드, 폴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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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률: 단기직업교육과정 9%, 전문연구자격증 취득과정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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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회원국에서 고등교육기관 등록학생 중 평균 30%가 과정 이수에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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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고등교육 이수 기대(PISA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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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을 기대하는 정도는 수학/읽기 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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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사회경제적 여건의 학생은 좋은 여건의 학생보다 고등교육을 마칠 확률이 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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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immigrant) 학생은 원주민 학생보다 대학 이수를 기대할 가능성이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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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이주자 통합에 대한 도전에 직면한 학교와 사회(PISA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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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자가 비교적 많은 14개 OECD회원국의 수학성적은 이주 1(2)세대는 원주민 학생보다 48(40)점 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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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고학력 인력을 제공키 위해 부유한 가정과(또는) 인적자본에만 의지할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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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비숙련직 감소 현상은 저숙련자들이 향후 사회적 부담이 될 위험이 있으며, 불평등 심화에 시달릴 수 있음을 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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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고등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고등교육을 이수할 확률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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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교육을 많이 받을 수록 취업률과 보수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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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이 높은 국가는 여성취업율 또한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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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교육을 받지 못한 남성은 같은 처지의 여성보다 취업가능성이 23%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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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회원국은 GDP의 6.2%를 교육기관에 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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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서비스에 소요된 학생1인당 지출비용은 평균 7,664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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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 학생1인당 지출비용은 평균 81,485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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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교육에 대한 민간지출 증가추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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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출에서 교육기관에 지출하는 비중은 평균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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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영유아)교육 지출비용 중 민간재원비중은 2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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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국의 1/4이 등록금 제도가 없으나, 1/4은 1,500달러 이상의 등록금을 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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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교육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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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미국은 25~64세의 35%이상이 비공식(non-formal)교육, 직무관련 평생교육에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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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성인은 저학력 성인보다 비공식 및 직무관련 평생교육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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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국 1/2이상에서 3~4세 아동의 70%가 영유아교육(pre-primary) 혹은 초등교육(primary)에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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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기준으로 270만명 이상이 해외 교육기관에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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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학습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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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국의 9~11세 학생의 의무 수업시간의 약 50%를 읽기, 쓰기, 문학, 수학 그리고 과학교육에 할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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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랑스/멕시코/네덜란드는 읽기, 쓰기, 문학에 30%이상을 할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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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5년 근무경력의 중학교 교사 급여는 한국, 멕시코가 1인당 GDP의 2배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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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책무성에 대한 학생 평가(assessment)와 평가(evaluation) 제도가 회원국 사이에 공통적으로 증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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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국 2/3가 중학교(lower secondary)에 대한 평가(evaluation) 혹은 자체평가를 요구하는 규정이 있는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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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평가나 책무성에 대한 정보를 재정지원이나 제재수단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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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ECD(2007). Education at a Glance 2007: OECD Indicators. Excutive Summ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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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2007). Education at a Glance 2007: OECD Indicators. Summary in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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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8_EAG2007xls.zip
070919_2007OECD교육지표발간(보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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